AI를 쓰는 것과 AI를 아는 것은 다릅니다.
AI 리터러시는 AI를 이해하고, 질문하고, 판단하는 능력입니다.
이제는 도구를 쓰는 사람에서 도구를 다루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왜 지금 AI 리터리시인가요
직장인 중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비율
쓰는 사람은 많지만 정기적으로 활용하는 비율은 17.1%에 그칩니다. 쓰는 것과 제대로 쓰는 것은 다릅니다.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제2025-22호
표면적으로만 AI를 활용하는 기업
쓰고 있다고 바뀌는 게 아닙니다. 사업 모델을 근본적으로 전환한 기업은 34%뿐입니다.
Deloitte, State of AI in the Enterprise (2026)
AI의 직접적 영향권에 있는 전 세계 일자리
AI 리터러시는 선택이 아닙니다. 내 직업이 바뀌기 전에,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IMF, Bridging Skill Gaps for the Future (2026)
AI 스킬 부족을 핵심 경영 과제로 꼽는 리더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이 먼저 위기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WEF, New Economy Skills (2025)
AI 리터리시,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AI 리터러시는 하나의 고정된 능력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쌓이는 역량입니다.
AILIT은 세 단계로 나눕니다.
- 입문 — AI가 뭔지는 알겠는데
챗GPT나 AI 도구를 써봤지만, 왜 이런 답이 나오는지는 모르는 상태입니다. AI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못 하는지, 기본 개념부터 이해합니다. - 중급 — 더 잘 쓰고 싶은데
AI를 일상적으로 사용하지만 활용 수준이 제한적인 상태입니다. 프롬프트를 설계하거나, AI 결과물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업무 흐름에 AI를 통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 심화 — AI의 영향력까지 읽고 싶은
AI의 작동 원리뿐 아니라 사회적·윤리적 맥락까지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AI가 내 직업, 데이터, 사회 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 판단합니다.
우리 조직의 AI 리터리시 수준은?
우리 조직, AI를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고 있나요?
AI 도구 도입보다 중요한 것은 조직이 AI를 얼마나 전략적으로 활용하느냐입니다.
20가지 비즈니스 시나리오로 진단하는 AI 리터러시 자가진단입니다.
지금, 에이릿에서 시작하세요
에이릿은 AI 리터러시를 전문으로 다루는 독립 미디어입니다. 과도한 정보 속에서 정확한 것만 골라,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진단 결과를 살펴보고, 여기서 다음 질문을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