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억 원을 썼는데 신뢰 대신 위기를 얻은 까닭By 김레이2026 | 04 | 02 CSU 9만 4천 명에게 설문한 결과 학생 95%가 AI를 쓰지만 65%는 AI 역할을 불신한다. 오픈AI는 레퍼런스를 얻었고 CSU는 비용을 절감했지만 신뢰를 깎아먹었다. 도구 보급과 역량 설계가 분리됐을 때의 구조적 귀결을 분석한다.
앤트로픽, 자기 지시도 거부할 수 있는 AI를 만들다By 김레이2026 | 03 | 28 기업의 헌장은 무슨 가치가 있는가. 단순한 마케팅 활동인가 아니면 비즈니스의 본질적인 가치를 담는가. 2026년 1월 21일 앤트로픽이 발표한 클로드 새 헌장과 오픈AI의 모델 명세서를 비교한다.